즐거운 누리마루네

근로자의 날

2012/05/02 00:26 : 가족의 일상

쉬는지 안 쉬는지...


미리 말을 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...


당일이나 되어서야 쉰다하니... 계획한 바도 없고.


집에서 뒹굴거리다가 "덕평 휴게소나 놀러가자" 하고 나선 길.


아이들이 잠이 들어 주유만 하고 동백으로 컴백;;


공원에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놀았다.



자다 일어나서 아이스크림 먹는 누리.


실컷 자 놓고 집에 갈 시간이 되니 안간다 하던...


밖이 그저 좋은 다섯살 청년.ㅋ





아빠품이 좋은 마루.




뒤늦게 구경 중이신 누리




배고프고 졸립다고 짜증 중이신 마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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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궁금한 누리.

작년엔 저 물에 들어가서 놀았는데... ^-^



그냥 즐거운 마루.



엄마랑 즐거운 마루.

앗! 뒤에 누리다. +_+



바위 밑 물이 궁금한가봐..




수련중이신;;; 누리




역시 스마트폰 수련중이신 아빠. ㅋ




난.. 이런 사진 너무 좋더라..

그낭 웃음이 나.. ^-^




아장 아장 김정우씨.




토마토 맛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마루.




정우와 정우모친




정우와 외할머니




사진기 좋으세요? +_+




캠핑장의 한 마리의 하이에나? +_+




그림 좋은데.... 무섭다고 울고 있다. ㅋ



아... 난 둘이 같은 포즈로 이러고 있음 너무 이쁘더라. ^-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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