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는지 안 쉬는지...
미리 말을 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...
당일이나 되어서야 쉰다하니... 계획한 바도 없고.
집에서 뒹굴거리다가 "덕평 휴게소나 놀러가자" 하고 나선 길.
아이들이 잠이 들어 주유만 하고 동백으로 컴백;;
공원에서 아이스크림 사먹고 놀았다.
자다 일어나서 아이스크림 먹는 누리.
실컷 자 놓고 집에 갈 시간이 되니 안간다 하던...
밖이 그저 좋은 다섯살 청년.ㅋ
아빠품이 좋은 마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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